평택에서 익산까지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재개돼 1단계 평택~청양~부여 구간
건설 공사가 이르면 오는 9월 착공합니다.
이 사업은 평택~청양~부여~익산을 잇는
137.6km의 국내 최대 규모의 민자고속도로로, 평택~청양~부여를 연결하는 1단계 공사는
오는 9월, 2단계 공사인 부여~익산 구간은
오는 2029년 9월 착공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지연돼
무산 위기에 놓였다가
최근 환경부로부터 주변 식생 보존과
소음 최소화 등을 조건으로 동의를 받아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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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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