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발간한 <2018 지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전국적으로
115차례 발생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에서는
4차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해에서는 21차례 지진 발생이 관측돼
내륙과 바다 모두 1999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지진 발생 횟수 2.8건과 12.2건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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