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겨울철 운영을 중단한 공공바비큐장을
오는 6일부터 개장합니다.
공공 바비큐장은
대전 만년동 한밭수목원 제방에 3동 있고
각 동에는 전기 그릴이 4구씩 설치돼 있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