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이달(4)부터 도내 석면 피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석면 건강 영향조사를
벌입니다.
조사 대상은 충남방적 예산공장 인근
예산군 신암면 등 슬레이트 밀집 지역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만 50살 이상 주민과
청양군 비봉면, 홍성군 결성면 등 폐석면
광산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40살 이상 주민 등 천 250명입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조사에선 설문조사와 흉부 X-선 촬영,
전문의 진찰 등을 하고 의심자는 정밀 검진도
진행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