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2018년 현재 2만3천300톤 수준인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환경개선투자가
완료되는 2021년까지 만 1,600톤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5천3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진 현대제철은
환경부가 공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 상위 20곳 가운데 1위를 기록했는데, 이곳에서 나온 먼지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이 충남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7만5800여 톤 가운데
약 3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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