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의회 외유성 해외 연수 사태 이후
지방의회의 해외 연수나 출장에 대해 부정적
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충남도의회가 또
해외 출장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충남도의회 의장단과 의회 사무처 직원 등은
오는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지린성과 베트남 롱안성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대부분 일정이 만찬과 전시관·박물관 방문
등이어서 외유성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도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유럽 해외 출장을
다녀왔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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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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