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병원성 비브리오균 유행에 대비해
보령과 서산 등 6개 시군 해수와 패류·갯벌
조사 지점을 18곳에서 30곳으로 늘렸습니다.
사망률이 50%에 달하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보통 해수온도가 18도 이상 올라가는 5~6월에 첫 환자가 발생하는데,
집중 발생시기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거나
상처가 있을 때 바닷물에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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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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