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강원·호남 8개 광역단체장이
"정부는 강원과 충청, 호남을 잇는 개발 축인
`강호축`을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이들 단체장은 이날 공동 건의문을 통해
"경부축 중심 개발정책이 경제발전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나 국토의 불균형적 개발과
국가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이라는 심각한 한계를 노출했다"며 건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