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가
국무총리 훈령에 따라 설치된 가운데
내일(투데이 오늘) 태안화력에서 첫 회의를
갖습니다.
공식 출범 이후 첫 회의에는
노동법 권위자인 김지형 전 대법관을 비롯해
권선국 민주노총 변호사 등 법률가와 교수 등
진상규명위원 16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회의를 마친 뒤 김용균 씨가 숨졌던
태안화력발전소 근무 현장을 둘러보는 등
발전소 시설 점검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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