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평동과 구즉동 일대 주민들이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악취 문제 해결을 주장했습니다.
주민대책위는 "북쪽의 산업단지와
동쪽의 폐수처리장, 서쪽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사계절 동안 악취가 끊이지 않고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2017년에는 음식물 폐기물 처리
시설까지 생겼고 문지동 폐수처리장이
당초 계획보다 5년이나 앞당겨 인근으로
옮겨온다는 소식도 들리고 있다며 대전시가
악취 문제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