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 1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의 23개 만세운동지역을 도는
'독립의 횃불, 전국릴레이'가 세종과 천안을
거쳐 어제(2) 오후 대전에서 진행됐습니다.
대전 으능정이에서 열린 '독립의 횃불'
행사에는 정완진 애국지사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와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대전역을 거쳐 만세로 광장까지 1.5km 구간에서 횃불을 봉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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