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입산객이 증가하는
식목일과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최근 10년간 청명·한식일 전후 3일간
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해 64ha의 산림이
소실됐고 특히 올해는 비 예보가 없어
입산 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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