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볍씨 온탕 소독법이 오히려 발아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 농가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볍씨 온탕 소독은 키다리병 등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에는 효과적이지만 잘못하면
싹이 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히고,
또 연구 결과 수분
함량이 18%인 볍씨를 온탕 소독했을 때
발아율이 49%까지 떨어졌다며 볍씨를 잘 말린 뒤에 소독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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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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