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까지 대전에서
민간어린이집 15곳이 국공립 전환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대전시 국공립어린이집은 43곳으로
전체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용 아동 비율도
지난해 4.4%에서 올해 6.5%로 상승했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20곳을 비롯해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을 100곳으로 확충하는
보육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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