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개구리 보존 논란으로
답보상태에 놓인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사업에 대해 시민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행정복합도시건설청은 다음(5)달 11일
세종시 새롬동 복합커뮤니센터에서
공청회를 열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중앙공원 2단계 계획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청은 지난 2011년 말
장남 평야에서 금개구리 서식지가 발견되자
중앙공원 2단계 사업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8월 금개구리 보전지역 면적을
52만㎡에서 21만㎡로 줄이는 안을 제시하며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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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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