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특별 대책의 하나로
오는 2030년까지 전기차 만 3천여 대와
수소차 2천대 보급을 추진합니다.
천안시는
전체 미세먼지 배출량의 45% 가량을 차지하는
도로 위 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를 연차적으로 폐차하고,
친환경 차량인 전기차와 수소차로 대체하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전기차와 수소차 확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소 10곳을 올해 추가 설치하고,
수소충전소 역시 내년 상반기 천안시청 앞에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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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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