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융합연구소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초전도자석 전원공급장치
초도품을 국제 핵융합발전 실증로인
프랑스 카다라슈의 ITER(이터)사업단에
납품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전도자석 전원공급장치는
정밀 제어 전류를 공급해 핵융합 플라스마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역할을 하며,
우리나라는 내년 5월까지 ITER에 필요한
전체 32대의 전원공급 장치 가운데 18대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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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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