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부터 세종시 내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10곳의 도서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상호 대차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이에 따라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이 주 이용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책을 주 이용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게 되며 최대 3일 이내 지정 도서관으로
배송됩니다.
세종시는 이달 동 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에서 시작해 오는 7월까지 읍·면 공립 작은 도서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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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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