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쟁점 사업 가운데 하나인
서산 공용버스터미널 이전 여부가 오는
6월까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서산시는 그동안 수석 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연계해 복합터미널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교통 혼잡을 들어 이전을 찬성하는 쪽과
기존 상권 침체 등에 대한 우려로 반대하는
쪽이 맞서면서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서산 공용버스터미널은 1980년
여객자동차 터미널사업 면허를 받고
40년 가까이 사용한 상태라 이전 등
개선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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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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