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올해 행복청과
LH로부터 3·4 생활권의 공동구와 정안 세종로,
근린공원 등 공공시설물 14곳의 운영·관리를 이관받습니다.
세종시는 시민과 전문가·공무원 등으로
15개 팀을 구성해 인수 전 공공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개선을 요구해 보완이 완료된 뒤 이관받을
계획입니다.
오는 2030년까지 이관받을 공공시설물이
110곳에 달하는 가운데, 세종시는 지난해까지 이 가운데 절반인 55곳을 넘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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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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