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충남 곳곳에서도
봄꽃 축제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에선
다음 달(5) 1일까지 수선화 축제가 열려
170여 품종의 수선화 수백만 송이의 향연이
펼쳐지고 안면읍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다음 달 12일까지 세계 튤립 꽃 축제가
열립니다.
서산 해미천 일대에선 오는 13일
해미벚꽃축제가 개막하고 보령시 주산
물빛공원에선 절정이 이른 벚꽃을, 옥마산
올레길에선 등산로를 따라 꽃잔디와 수선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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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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