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월평공원과 매봉공원 3개 지구를
민간특례사업이 아닌 시 재정으로 사들일
경우 토지매입비에 최소 1,500억 원 이상
들어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대전시는 내년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2개 공원을 제외한 11개 장기미집행 공원의
토지 매입비로 2,500억 원을 편성한 가운데
월평공원과 매봉공원을 추가할 경우
1,500억 원의 추가 예산이 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 달 재심의 결정이 내려진 매봉공원
민간특례 사업안은 오는 12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다시 심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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