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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부두 선박용 전력 육상에서 공급키로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4-09 07:30:00 조회수 93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는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37억여 원을 투입해 55만 톤 규모의 석탄하역 부두 3곳에
고압 육상 전력 공급 설비를 도입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석탄하역부두는 현재 경유나 벙커C유를
사용하는 화력발전 방식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육상 전력을 활용하면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최대 98%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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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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