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최초의 영어특화 도서관인
동남구 청수도서관에 이어
서북구 불당동에도 영어도서관 건립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과 박완주 국회의원은
최근 토론회를 열고 불당동 유일의
공공도서관인 시청 내 도솔도서관을 이전해
별도 부지에 영어도서관으로 새로 건립할
필요가 있다는 논의를 벌였습니다.
천안 서북구 지역은
전체 인구의 60%가 거주하고,
특히 불당동은 지난 2월 말 기준
인구수가 6만 5천 명을 넘어섰지만
공공도서관은 시청 내 도솔도서관이 유일해
도서관 건립 요구가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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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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