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이
4급 보좌관에 사돈을 채용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언론보도를 인용해
"홍 의원이 4급 보좌관에 사돈을 채용하고
또 보좌관이 1년 가까이 국회에 출근도 하지
않았는데 연봉 8천만 원이 지급됐다며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국회에 출근도
하지 않고 국민 세금을 받는 것이 정당하냐"며
홍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의원은
"채용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국회 자문을 받았으며 당대표 출마 준비를 도우느라
다른 사무실에서 6~7개월 일한 것"이라며
앞선 언론보도에 대해선 언론중재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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