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대상에
공주시와 예산군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공주는 유네스코 유산을 비롯한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해 영상박물관과
산책 명소를 만들고, 예산은 예산읍 주교리
일대 방치된 폐건물을 활용해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교양 프로그램 등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충남 도내에선 지난해까지 선정된
10곳을 포함해 모두 12곳에서
1조 1,914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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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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