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발표한 4월 가뭄 예보와
경보에서 대전·세종·충남 일부 지역이
앞으로 최대 석달 사이에 약한 가뭄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뭄 전망에는
세종과 태안, 보령에 가뭄이 찾아와
향후 대전과 계룡, 서천, 청양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돼 가뭄에 대비한
생활·농업·공업 용수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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