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근현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보존하기 어려운 근대건축물을 시가 사들이는
'도시기억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또 주요 근대건축물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원도심 근대건축물 기록 사업'과
각종 개발 때문에 사라지는 공간을 기록하는
'지역리서치 사업', 대전 1세대 건축가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아카이빙 사업 등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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