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우주 상공에서
아리랑 위성으로 촬영한
중국 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임시정부가 처음으로 자리잡은 상하이 청사부터 항저우와 류저우,
충칭 청사까지 모두 7곳을 지구 밖 우주
680km부근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이번 촬영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 2월까지
6년간 이뤄졌으며 각각 70, 55cm급 고해상
광학 카메라가 장착된 아리랑 3호와
아리랑 3A호가 활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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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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