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비 대전행동과 양대노총 지역본부가
대전보라매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번달부터 네 달 동안 시민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모금에 참여한 시민들의 이름을
명판에 새길 예정이며, 광복절인 8월 15일
제막식을 목표로 전국 7번째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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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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