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 신도심 중앙공원과 금강이 접한
세종시 세종리 7만 5천㎡에 어린이 박물관 등
5개 박물관을 세워 박물관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착공해 2023년 상반기 개관이 목표이며,
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 문화유산영상관 등
4곳은 2027년까지 들어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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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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