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오는 14일부터 9박 11일간 미국을 방문해 뉴욕의 창업지원센터와
코넬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이번 방문에서
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대전 바이오 기업의 보스턴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10여 명이 동행하는 이번 출장에서는
허 시장의 비즈니스석 항공료 970만 원 등
경비 7,700만 원이 지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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