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건사고]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4-11 07:30:00 조회수 99

◀ANC▶
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VCR▶
그제(9) 밤 금산의 한 폐가전제품 야적장에서
난 불이 31시간 만인 오늘 새벽 5시 2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가전제품 30톤 가량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와 연기 때문에
밤샘 작업을 벌이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꼭대기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