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보관하고 있는
방사성폐기물의 조속한 반출을 촉구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원자력연구원에는 전국에서 고리발전소
다음으로 많은 방폐물 2만 1,008드럼이 있지만,
경주방폐장 이송실적은 2015년 이후 지금까지
2천600드럼에 그치고 있고 지난해에는
핵종분석 오류 등으로 단 1건도 없었습니다.
대전시는 연구원이 당초 계획한 대로
연간 1000드럼씩 옮겨도 2035년에나 이송이
완료된다며 방폐물의 조속한 반출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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