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공모하는
축구종합센터 유치의 마지막 관문인
현장실사를 앞두고 천안시가 막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
오는 23일 예정된 현장실사에 앞서
천안시는 입장면 가산리 일대 부지에서
종합점검과 함께 남은 기간 인허가 관련
사항이나 도로개설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천안시는
김포, 용인 등과 함께 후보 도시 8곳에
선정됐으며 현장실사는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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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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