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주산지인 아산 도고면에서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쪽파축제가
이틀동안 펼쳐집니다.
축제장에서는 농민들이 생산한
봄 쪽파를 직거래로 살 수 있고,
쪽파 김치와 쪽파 장아찌 담그기를 비롯한
각종 체험 행사와 함께 쪽파를 활용한
요리도 선보입니다.
아산 도고 쪽파는
육질이 단단하고 식감이 우수해
전국 물량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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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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