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8년 결핵역학조사
결과에서 대전·세종·충남 모두 지난해보다
결핵환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은 10.4%, 세종은 15.2%, 충남은
6.4% 각각 감소했으며 잠복결핵 감염 검사를 통한 양성 진단률은 대전과 세종, 충남이
16~1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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