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새롭게 공중보건의가 되거나 전입한
공중보건의 120명을 농어촌지역 보건소와
병원선 등 의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배치했습니다.
특히 고압산소 치료기관인 홍성의료원에
직업환경의학과 전공 공중보건의를 배치해
감압병 전문치료센터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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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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