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대전시 오정동
한샘대교 신축공사장 부근 갑천에서
다량의 오물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대전시와 대덕구가 유입 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와 대덕구는 대전산업단지와
대전 위생처리장 등 오물이 발견된 지점 부근의
사업장이나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비가 내렸던 지난주 중반 이후,
심한 악취와 함께 오물이 발견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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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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