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생태계와 우리나라 고유생물자원을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생물 제거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 조사 결과 대청호와 3대 하천 전역에
큰입배스와 블루길,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이 확인됐고
지난해 36개 지점 11만7천여 ㎡에 걸쳐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기도 했습니다.
대전시는 올해는 3대 하천의 교란어종을
단계적으로 퇴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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