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와 천안시, 대전시 등 지자체들이
자진해서 면허를 반납하는 고령운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시작한 가운데,
지난달까지 우리 지역에서 면허를 반납한
65살 이상 운전자는 389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충남경찰청 집계 결과,
면허 자진반납 고령 운전자는
대전 153명, 충남 236명으로,
각 지방청 집계를 종합한
전국 7천3백여 명의 5%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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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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