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대전천 동측과 서측을 연결하는 다리인
'커플 브리지' 건설을 추진합니다.
커플 브리지는 대전천을 가로질러
대전 동구 원동 청소년 위캔센터와
중구 대흥동 일대를 연결하는
연장 83m, 폭 5m 안팎의 보행 교량으로
오는 2020년 3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야간경관 조명과 이벤트 공간을
조성해 젊은층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