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홍역 환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확진자가 모두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최초 홍역 환자가 입원했던 대전 모
소아전문병원에서 외래 진료와 입원 치료를
받았던 5개월 아기와 5살 어린이가 홍역
확진자로 판정돼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현재 집중 관찰 대상에 오른 접촉자는
천9백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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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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