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상습 정체 구간인
동서대로 도안지하차도에서 유성대로 구간을
확장해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개통합니다.
대전시는 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580m 구간의 왕복 2차로를
유성대로 방향으로 한 차로 더 확장했습니다.
대전시는
이 일대는 도안 1단계 택지개발사업 당시
왕복 2차로로 개설해 운영해 왔지만 그동안
상습 정체가 계속돼왔다며 이번 확장으로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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