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하반기 이후 공사가 중단돼 왔던
대전 둔산동 NC 쇼핑센터가 결국 수익성
부족과 자금 유동성 위기로 무산되고
대신 민간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이랜드 측은
지난해 11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선정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에서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이곳에 430여 가구
규모의 오피스텔을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지어지는 민간임대주택은
전체 세대를 무주택자에게
주변 임대료의 95% 이하로 공급하며
이 가운데 20% 이상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변 임대료의 85% 이하로 특별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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