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투데이 어제)자로
규제자유특구법이 발효된 가운데
대전과 충남이 제출한 계획안이
중소벤처기업부 우선 협상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지역 산업계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은 바이오메디컬과 수소 산업 분야를
충남은 수소·전기차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특구 지정을 추진했지만 심의 결과
모두 제외됐습니다.
특히 이번 규제자유특구 선정 과정에서
정부가 비수도권 지자체 14곳 가운데
10개의 계획안을 선정한 점을 고려할 때
대전시와 충남도의 준비나 대응이 안일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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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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