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전국에서
행복도시로 접근하기 쉽도록 구축 중인
광역도로망이 새로 개통하거나 착공을 앞두는 등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행복청에 따르면 전국 주요 도시에서 행복도시로 2시간 내외에 접근할 수 있도록
2조7천억원을 투입해 광역도로망을
구축중이며 지난해까지 6개 노선 67㎞가
개통됐습니다.
특히 세종시 신도심인 행복도시와 구도심인
조치원을 연결하는 국도 1호선 확장사업이
오는 5월 착공하며 청주국제공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4.7㎞ 구간은 오는 11월 개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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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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