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심페소생술로 인명을 구조한
미담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제(투데이 지난 15일) 오전 7시 50분쯤
계룡버스 원용덕 씨는 시내버스를 운행하던 중 20대 승객 A 씨가 갑자기 쓰러지자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A씨는 119구급대가
오기 전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또 지난 13일 오후 1시쯤에는
금산119 안전센터 소속 허창양 소방위 등 2명이
대전 옥계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을 응급조치해
의식을 되살리는 등 미담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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