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대 B지구 재개발 두고 찬반 논란 팽팽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4-19 07:30:00 조회수 195

장대 B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는
어제(18) 유성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유성5일장 과거·현재·미래 심포지엄을
가졌습니다.

장대 B구역 재개발추진위 측은
"유성 5일장은 100년 전통의 유산이라며
대전시 고시에 따라 유성천변으로 이전하면
재개발로 인한 유성 5일장 훼손은 없을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재개발 반대 측은
"유성천변 일대는 도시계획 시설이므로
주기적인 상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며
유성 5일장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고 맞섰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