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극심한 혼잡을 빚는 대전과
세종을 오가는 1001번 BRT버스가 오는 8월부터 증차될 전망입니다.
세종시는 대전역에서 세종 정부청사를 거쳐
오송역을 오가는 1001번 BRT 버스를
대전시와의 협의를 거쳐 기존 하루 18대에서
25대로 증차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2분 간격이던 배차간격은
9분으로 단축되고,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5분 간격으로 운행되는데 차량 구입과 운전원
모집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8월쯤부터
증차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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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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